법무법인 세종, 한국에 AI 및 데이터 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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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 Kim launches AI and data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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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및 데이터 시장과 해당 시장에 대한 기업들의 늘어난 관심에 대응하기 위해 AI 및 데이터 센터를 오픈했다.

본 이니셔티브의 목적은 데이터 운영에 AI를 통합하길 원하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다양한 빅 데이터 관련 프로세스 등 AI 기반 데이터 통합을 진행함으로써 종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AI 및 데이터 센터를 담당하는 윤종인 공동 원장은 “일차적 목표는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이며 혁신적인 AI 기반 데이터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으로써 지속적 성장과 생존을 위한 회복력을 갖추고 AI 및 데이터 규정 준수를 내재화하도록 지원하여 고객에게 종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AI 및 데이터 정책, 규제 및 관련 시장에 정통한 전문가가 이끄는 센터는 법률과 규제 측면의 리스크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정보 및 통신 기술 운영 관리에 필요한 통합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팀은 고객이 규정 준수 통합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재 법률 요건 및 전략을 검토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 센터는 또한 현지 특성과 운영 규모에 따라 지역 기업들에게 맞춤화된 현장 컨설팅도 제공한다.

개인정보 및 데이터 정책의 권위자로 잘 알려진 윤 변호사는 공공 부문에서 34년의 경력을 지니고 있다. 최재유 변호사는 2017년 세종에 함께하기 전 여러 정부 요직을 거쳤으며 AI 및 데이터 센터 공동 원장을 맡고 있다. 장준영 변호사는 부원장으로 센터의 일상적 운영을 관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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