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 서울에서 변화와 혁신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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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 Yang leadership changes
왼쪽부터: 이명수, 시진국, 강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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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가 리더십 팀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서울에서의 전략적 혁신을 모색한다.

지분 파트너 변호사들의 익명 투표로 이명수 변호사가 선임경영파트너로 임명되어 파트너 변호사들이이명수 변호사의 리더십 능력을 높이 평가했음을 보여준다. 정진수 변호사의 뒤를 잇는 이 변호사는 지난6년간 경영 파트너직을 지냈다.

강영호 변호사와 시진국 변호사는 경영 파트너로 선출되었다. 향후 3년간 경영 파트너로서 경영 이사회에참여하면서 화우의 전략적 여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임명된 리더십은 종합 자문 플랫폼으로 나아가려는 화우의 전략을 이행할 것이다. 이번 전환으로맞춤형 솔루션의 스펙트럼을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며 법조계의 동적인 변화에 대응할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이 변호사는 “법무법인 화우가 지닌 신뢰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영진의 최우선 과제는 화우와 당사 고객의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로펌으로 발전을 거듭하여 화우의 서비스를찾는 모든 고객들의 신뢰를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2001년 법무법인 김신유에서 일을 시작해 회사가 법무법인 화우와 합병한 이후 2006년부터화우의 변호사로 재직을 계속했다. 그의 전문 분야는 인수합병, 금융, 자본 시장이며, 뱅킹 및 금융 서비스와기업 자문 서비스 그룹장으로 활약했다.

시 변호사는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약 20년간 다양한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한 후 2020년 화우에 합류했다. 화우의 소송 서비스 그룹장을 맡아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HDC 현대산업개발이 제기한 ‘인수파기로 인한계약금 회수 소송’에서 아시아나 항공을 성공적으로 변호해 모든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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