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A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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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내변호사회(KICA)가 이전 주소지인 변호사교육문화센터에서 강남구 영동대로 141길 5에 있는 서울의 새 사무소로 이전했다.

임대가 4월에 만료됨에 따라 KICA는 사무실을 이사회와 더 가깝게 이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인했다.

김성한 협회장은 아시아비즈니스법 저널에 “사무실을 옮긴 이후 KICA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고 말했다. “코로나 19의 제한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 많은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관리할 수 없었습니다.”

협회장은 한국이 5월부터 대부분의 코로나 규제를 완화하기 시작함에 따라, 회원들을 위한 여러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과 이완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본부장, 류윤교 사무차장, 김범수 사무국장 등 이사진도 새 청사 개소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