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Hastings의 Krafton과 Kakaobank 기업공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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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game

Paul Hastings는 한국의 게임 개발사인 Krafton에게 미화 38억 달러의 세계 시장 오퍼 및 한국 거래소 상장에 대해 조언하였다.

또한 이 회사는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설립한 한국의 모바일 전용 은행인 카카오뱅크와 한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대기업 카카오의 미화 22억 달러에 달하는 한국거래소 상장에 관하여 자문을 제공했다.

Krafton의 상장은 한국의 자본시장에서 역대 두 번째로 큰 기업공개이자 2021년 최대 상장이며, 카카오뱅크의 기업 공개가 그 뒤를 잇는 두 번째의 규모이다. 국내 최대 기업공개는 2010년 삼성생명으로서 45억달러의 규모를 기록하였다.

Krafton에 대한 자문 팀은 회사의 김동철 파트너가 이은주 어소시에이트와 함께, 또한 카카오뱅크에 대한 자문 팀은 회사의 김익수 파트너가 김세명 어소시에이트와 함께 업무를 지휘하였다. 이 변호사들은 모두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동철 변호사는 “한국의 기업공개(IPO) 시장은 당분간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며 “특히 대형 스타트업과 스핀오프 기업이 더 큰 자본 시장에 접근하기 위해 기업공개를 시도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는 점에 비추어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