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헬스케어 전문가, Dentons Lee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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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헬스케어 전문가, Dentons Lee에 합류
함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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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tons Lee는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팀을 이끌어갈 함병균 선임 외국변호사를 영입하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함 변호사는 “생명과학 분야가 자금과 인재를 끌어들이는 중요한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고, 한국의 생명과학 기업들이 여기에 필요한 외국의 전문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에 새로운 조직에 몸담게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글로벌 로펌에서 헬스케어 산업 내 법률 및 사업 부문을 담당한 바 있는 함 변호사는 1998년 미국 보건복지부 법률 고문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또한 함 변호사는 Alston & Bird와 Baker McKenzie 헬스케어 및 제약 실무팀에 합류하여 미국 규제 문제에 대한 자문을 제조업체와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에 제공하였다.

그는 “많은 한국 바이오테크 및 제약 기업들이 해외에 특히 미국에 투자하고 있는데, 연구개발(R&D)과 제조 및 상용화를 위해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바이오 헬스케어 실무팀에서 선임 외국변호사로 근무했던 법무법인 지평에서는 LabGenomics의 미국 내 임상실험실 인수를 대리했으며, 한국 사모펀드의 미국 기반 AI 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자문하기도 했다. 또한 라이선싱 및 협업 거래를 비롯하여 전체 제품수명주기에 걸친 거래를 전문적으로 처리한 바 있다.

함 변호사는 “스타트업 바이오 제약회사부터(한국은 첨단 과학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하여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이 매우 많다) 국내 및 다국적 제약, 의료기기 및 진단 회사까지 업계와의 업무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Dentons Lee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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