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pes & Gray와 Gibson Dunn, 15억 달러 규모의 투자 자문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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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 Coller Capital과 한국의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는 시멘트 제조업체 쌍용C&E에대한 1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Gibson Dunn은 한앤컴퍼니에 대한 자문을 담당했고, Ropes & Gray는 Coller Capital에 대한 자문을 담당했다.

Coller Capital이 포함된 컨소시엄은 가장 큰 규모로 투자를 진행했고, 한앤컴퍼니는 이번에 세 번째로 쌍용C&E에 자금을 투입했다.

Ropes & Gray의 다국적 팀은 자산 관리 파트너인 뉴욕의 Isabel Dische와 홍콩의 Vincent Ip, 사모펀드 파트너인 서울의 이재우 변호사와 홍콩의 Oliver Nip, 세무 파트너인 뉴욕의 Dan Kolb, 소송 파트너인 시카고의 Bresdan Hanifin, 그리고 소송 자문위원인 보스턴의 Steve Kaye로 꾸려졌다.

Gibson Dunn의 홍콩 팀은 파트너인 Albert Cho와 Brian Schwarzwalder가 이끌었다. 뉴욕의 자문위원 Loren Lembo는 세금 관련 분야에 대해, 뉴욕의 파트너 Arther Long은 은행지주회사법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그리고 워싱턴의 Micjael Collins는 근로자 퇴직 소득 보장법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자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투자의 목적은 시장 통합을 통해 쌍용C&E의 입지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 개선을 위해 회사의 비(非)핵심 자산을 처분하여 전략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폐기물 관리 그룹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한앤컴퍼니는 기업인수와 구조조정에 특화되어 있는 반면, Coller Capital은 민간 시장의 투자자들에게 유동성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사모펀드, 민간대출 및 기타 민간 시장 자산을 인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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