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이 약 20년의 법률 경력을 보유한 법무법인 태평양 출신의 김방현 변호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하며 기업자문 및 M&A 분야 역량을 강화했다.
세종의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김 변호사는 여러 주요 사모펀드 및 그룹의 M&A 및 기업자문 업무를 수행하면서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기존 고객 관계는 더욱 긴밀해지고, 새로운 고객 유치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한국의 인터넷 대기업 카카오를 비롯한 다양한 주요 고객을 자문해 왔다. 특히 그는 2023년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공개 매수를 통해 K팝 대형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인수할 당시 자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그는 또한 카카오게임즈가 2022년 1조원 이상의 규모로 국내 게임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를 인수할 당시 자문을 맡았다.
태평양에 합류하기 전, 김 변호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9년간 근무한 바 있다.
오 대표변호사는 김 변호사가 세종의 가장 큰 업무 분야인 기업자문 및 M&A 그룹에 합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