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jah & Tann Asia의 회원사인 Rajah & Tann Thailand (RT)가 지난 10년간 리더십을 발휘했던 Surasak VAJASIT 변호사의 뒤를 이어 Melisa UREMOVIC 변호사와 Supawat SRIRUNGRUANG 변호사를 공동 Managing Partner로 선임했다.
RT는 “[공동 Managing Partner의] 선임은 RT와 태국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시기에 이뤄졌다. 태국은 중요한 변화와 성장을 앞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VAJASIT 변호사는 Managing Partner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새로 임명된 회장 겸 시니어 파트너로서 이 로펌에 남을 예정이다. 그는 분쟁 해결, 국제중재, 합작 투자 분쟁, 회생 및 파산, 은행 및 금융 등의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UREMOVIC 변호사는 이전에 Deputy Managing Partner였으며 이 로펌에서 10년 이상 근무했다. 그는 태국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으며, 외국인 소유권 문제, 뇌물 방지, 공정거래 및 데이터 보호와 같은 분야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SRIRUNGRUANG 변호사는 2014년부터 Rajah & Tann에서 근무했고 프로젝트 개발, 통신 및 기술, 규제 컴플라이언스, 분쟁 해결 및 국제 무역법을 포함한 분야에 집중해 왔다.
한편 향후 주요 전략에 대한 질문을 받은 두 공동 Managing Partner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우리는 균형 잡히고 포용적이며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무 환경을 우선시하고, 소중한 고객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혁신을 추진하고 기술 역량을 향상시키며, 주요 전략적 분야에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