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이 형사방어 분야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고검장 출신인 김후곤 변호사를 대표변호사이자 형사방어팀 총괄로 영입했다고 김상곤 대표변호사가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밝혔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김후곤 대표변호사가 형사방어팀 총괄로서 소송 및 수사 업무의 일상적인 운영을 관리하는 책임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김후곤 대표변호사가 대표변호사 중 한 명으로 광장을 대표해 언론이나 정부 기관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후곤 대표변호사는 27년 이상 검사로 재직했으며 주로 특별수사를 담당했다. 그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로 재직한 바 있으며, 마지막으로는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으로 2022년까지 근무했다.
그는 오는 9월 15일 형사방어팀 총괄 겸 대표변호사 중 한 명으로 공식 합류할 예정이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그의 주요 업무 분야는 화이트칼라 범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또한 김후곤 대표변호사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법률 자문을 맡은 경험이 있는 통신, 미디어 및 기술 분야의 전문가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