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er McKenzie & KL Partners Joint Venture Law Firm (Baker McKenzie KLP JV)은 조세 전문가인 곽장운 외국변호사를 파트너로, 서덕원 회계사를 선임전문위원으로 영입하고 서울에 세무 실무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Baker McKenzie KLP JV의 공동 대표인 김범수 대표변호사는 “세무 실무를 개설하는 것은 우리 법인의 지속적인 시장 확장에서 중요한 단계”라며 “팀의 결합된 전문성과 지식은 국내외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세무 변호사인 곽 변호사는 국제 조세 및 크로스보더 거래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다. 그는 이전에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선임 외국변호사였으며, 법무법인 광장에서 파트너 변호사를 맡았다. 그는 세무 감사, 소송 및 이전 가격 문제, 인수합병(M&A) 세무 구조화 및 해외 투자 전략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다국적 기업을 대리한 바 있다.
서 선임전문위원은 이전 가격 및 해외 투자, 사전 가격 협정, 상호 합의 절차 및 관세 평가 약정에 대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또한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선임 공인회계사로, 법무법인 광장에서 파트너 회계사로 일한 바 있다.
Baker McKenzie는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900명 이상의 세무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Baker McKenzie KLP JV는 Baker McKenzie와 한국 로펌 KL 파트너스 간의 합작법무법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