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A, IHCF  사회 지배구조 웨비나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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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investment

환경, 사회 및 지배구조 관련 (ESG) 투자 및 프로젝트들이 세계적으로 탄력을 받음에 따라, 한국의 두 최대 사내 변호사 협회 – 한국 사내 변호사 협회 (KICA) 및 사내 변호사 포럼 (IHCF)은 ESG관련 규정 및 법적 분쟁과 함께 회사들에 대한 대책을 다루는, 웨비나를 9월에 구성하기 위해 협력하였다.

KICA의 채주엽 부의장은,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CSR이 윤리 및 준수 법인 행동에 집중하는 반면, ESG계획은 법인 가치와 사회적 기여를 선도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사업기회를 찾고 지속 가능한 지배구조를 만드는데 더 강력하게 집중한다”

”한국 회사들은 그들이 선제적으로 변하지 않을 경우 기후변화 및 유행병과 같은 급속한 환경 변화에서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채가 말했다. “그것이 그들이 최근 연도에 ESG에 왕성하게 투자하는 이유이다”

웨비나는 9월 2일에 ESG관련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경향의 원인의 개요를 제시한 지속가능성 연구 기관의 김민석 이사가 개설하였다.

한국 법무법인 율촌의 윤용희 파트너 변호사는 회사들이 준수해야 하는 ESG관련 정부 방침 및 일부 기준을 분석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뒤이어 하였다.

9월 9일 두 번째 웨비나에서, 국민연금 이동섭 책임실장은 ESG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국가의 공공 연기금의 과제를 소개했다. 자산관리회사 BlackRock Korea의 최민연 CEO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투자에 관해 말했고, 한편 증권거래소의 최수빈 변호사는 ESG 관련 공개를 논의하였다.

9월 16일에, 한국 법무법인 광장의 설동근 파트너 변호사는 ESG에 대한 환경위험 관리에 관해 말했다.

김앤장의 이윤정 파트너 변호사는 탄소중립을 둘러싼 법적 문제와 분쟁 사례들을 논의하였으며 한편 그의 동료, 오민영 변호사는 ESG와 관련된 에너지 변형의 주제를 제시하였다.

9월 23일 최종 웨비나에서 한국 법무법인 지평의 ESG센터 전략그룹 책임자인 이준희 그룹장의 ESG 관리 및 준수 검토로 시작하였고, 한편 서울의 국민대학 법대 교수인 남유선은 한국 금융회사들의 현재 ESG 상황을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 율촌의 김원진 변호사는 ESG 관련 분쟁 사례들을 분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