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분야
헬스케어·생명과학; 부패 및 뇌물방지;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노동·고용
소개
채주엽 변호사는 법무법인 율촌의 메드테크 및 바이오팀을 이끄는 파트너 변호사입니다. 그는 의료기기, 제약 및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및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약 20년에 걸쳐 사내 법률 자문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의 주요 업무 분야는 다국적 기업,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기업, 그리고 주요 한국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자문, 거래 및 분쟁 해결 업무입니다.
율촌에 합류하기 전 채 변호사는 SK바이오팜에서 부사장 겸 법무총괄 및 이사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했으며, 미국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의 법무총괄으로도 근무했습니다. 또한 SK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내부감사 부사장으로서 글로벌 법무, 컴플라이언스, 감사 및 홍보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Johnson & Johnson 메드테크 북아시아 지사의 법무이사로서 공정거래위원회와 관세청 관련 복잡한 규제 및 집행 업무를 주도했으며, 소송, 기업 지배구조 및 지역 계열사 전반에 걸친 크로스보더 자문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는 LG전자와 GS칼텍스에서 법조계 경력을 시작했으며,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영업비밀 보호, 개인정보 보호, 직무발명 보상과 관련된 주요 사건들을 담당했습니다. 기업 운영과 규제 체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메드테크 및 바이오 분야에서 컴플라이언스와 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채 변호사는 기업 활동 외에도 오랫동안 한국의 헬스케어 산업 정책 및 윤리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그는 약 10년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전문위원과 보건복지부 자문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은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