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전문가 영입으로 노동 실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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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tons Lee hires Seon Ae Choi
최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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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펌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가 인사 문제에 수십 년의 경험을 가진 최선애 변호사를 1월에 시니어 변호사로 영입하며 노동 및 고용 실무 그룹을 강화했다.

최희준 덴톤스 리 대표변호사는 “최 변호사는 송무와 자문 등 전통적인 법률 서비스뿐만 아니라, 중대재해와 관련된 안전보건관리 진단 컨설팅과 ESG 컴플라이언스 등 새로운 경영 환경에 따른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기존 노동팀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선애 변호사의 영입은 지난 4개월 동안 덴톤스 리 노동 및 고용 실무 그룹이 단행한 두 번째 시니어급 영입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해 9월, 덴톤스 리는 법무법인 태평양 노동 및 고용 그룹의 파트너였던 김은지 변호사를 시니어 변호사로 영입하여 인사 및 노동 실무 그룹을 이끌도록 한 바 있다.

덴톤스 리에 합류하기 전, 최선애 변호사는 법무법인 정률과 대륙아주에서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법무법인 김신유 및 2020년 덴톤스와 합병하여 덴톤스 리를 형성한 리인터내셔널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다. 한국과 미국 뉴욕주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최선애 변호사는 노동, 해고, 부당 행위, 비정규직 차별 시정, 복수 노조 관련 공정대표의무 위반 등 분쟁 사건에서 고객을 대리해 왔다.

최희준 대표변호사는 “내부 조직의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노동팀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인재를 보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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