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법무법인 린이 합병을 두고 협상 중이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합병 논의 중이나 현 단계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린의 임진석 대표변호사도 이 대표변호사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두 로펌 간 합병이 성사될 경우, 매출 기준으로 한국에서 8번째로 큰 로펌이 탄생하게 된다. 2025년 기준 대륙아주의 연 매출은 1,027억원(약 6,750만 달러), 린은 410억원(약 2,700만 달러)을 기록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웹사이트에 따르면, 합병된 로펌은 총 297명의 한국 변호사를 보유하게 된다.
이 대표변호사와 임 대표변호사는 모두 협상이 민감한 사안이며 현재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더 이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