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이상의 법률 실무 경력을 가진 조세법 전문가이자 한국세법학회 회장을 역임한 한만수 변호사가 서울에 본사를 둔 법무법인 YK에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한 변호사는 최근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으며, 1983년 김앤장에 처음 합류하여 세 번에 걸쳐 총 24년 동안 근무했다. 조세법 전문가인 한 변호사는 국제 조세, 관세, 외환은 물론 기업 자문 및 공정거래 분야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되어 현재 300명의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는 YK로 이적하기 전 한 변호사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딜로이트 안진에서 상임 고문으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2013년 한국의 반독점 규제 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