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nty Essex 서울 중재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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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법정변호사 사무소인 Twenty Essex가 신희택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 의장을 서울 기반 중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Twenty Essex
신희택

신 의장은 2018년부터 대한상사중재원(KCAB)의 초대 의장직을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국제 비즈니스 거래와 투자 관련 분쟁 해결 분야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 의장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한국 무역위원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까지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파트너로서 크로스보더 거래를 담당했습니다.

신 의장은 에너지,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와 방산업 분야의 복잡한 분쟁과 관련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국제 중재 기관의 국제 상사 중재에서 유일 및 공동 중재인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런던 Twenty Essex의 공동 대표인 Duncan Matthews는 신 의장의 합류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Twenty Essex의 국제 분쟁 해결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뛰어난 명성과 국제 분쟁 경력을 갖춘 신 의장은 에너지와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제 중재와 상사 소송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어 Twenty Essex에 완벽한 인재”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