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 챈스 한국 철수

0
111

클리포드 챈스가 한국 진출 9년 만에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클리포드 챈스는 올해 초부터 한국 내 유일 사무소인 서울 사무소의 종료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클리포드 챈스의 대변인(익명)은 Asia Business Law Journal과의 인터뷰에서 “서울 사무소의 비즈니스를 상세히 검토한 결과, 클리포드 챈스 내 한국 경험이 많은 변호사 네트워크와 한국 선두 로펌들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며, “철수로 인해 클리포드 챈스를 떠나게 되는 동료 변호사들의 그간 노고와 기여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