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가 비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Pui-Ki Emmanuelle TA 변호사를 제3대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TA 사무총장은 임수현 전 사무총장(2018-2021)과 김세인 전 사무총장(2022-2025)의 뒤를 잇게 된다.
KCAB 국제중재센터의 장승화 의장은 “Pui-Ki를 새로운 사무총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의 리더십 아래 KCAB 국제중재센터가 아시아 중재 커뮤니티를 넘어 전 세계에 최고 수준의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2025년 4월 1일부터 2028년까지 임기를 맡게 될 TA 사무총장은 국제중재 변호사로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제상업회의소(ICC) 국제중재법원에서 15년간 근무하며 파리 본부에서 Deputy Counsel, 홍콩 사무소에서 Counsel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KCAB 국제중재센터는 TA 사무총장이 ICC에서 근무하는 동안 아시아를 특히 중점적으로 다루며 1000건 이상의 사건을 처리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