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이 파생상품 규제 분야의 전문가인 정성구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를 금융규제 팀을 이끌 새로운 파트너로 영입, 금융규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세종은 정 변호사가 최근까지 한국 웹3 블록체인 기업 이큐비알 홀딩스(EQBR Holdings)의 최고 컴플라이언스 책임자(COO)와 싱가포르 자회사인 이큐비알 네트웍스(EQBR Networks Pte Ltd)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다고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전했다.
EQBR에 합류하기 전, 정 변호사는 2005년부터 2022년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으며 자본시장, 은행, 파생상품, 금융 데이터 보호 및 금융 기술을 포함한 금융 및 개인정보 보호 분야의 주요 파트너 변호사였다. 경력 초기에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법무법인 율촌의 금융팀에서 소속 변호사로도 근무한 바 있다.
한국과 미국 뉴욕주에서 변호사 자격을 갖춘 정 변호사는 금융규제, 자본시장, 파생상품 거래 및 데이터 보호와 디지털 금융에 대한 자문을 전문으로 한다. 그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정 관련하여 금융위원회와 법무부에 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
정 변호사는 또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과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관련하여 금융위에 자문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