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 Hamada, 아시아 최초로 Harvey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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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Hamada inks exclusive Harvey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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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4대 로펌 중 하나인 Mori Hamada & Matsumoto는 법률 산업에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인 Harvey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아시아에 본사를 뒀으며 Harvey의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에 독점적 접근 권한을 가진 최초의 협업 파트너가 됐다.

도쿄에 본사를 둔 Mori Hamada의 Managing Partner인 Koichiro IIDA 변호사는 “Harvey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기술을 우리의 업무에 더욱 통합할 계획”이라며 “AI를 전 사무소에 구현하려는 우리의 노력은 법률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고객과 직원들에게 가치를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Mori Hamada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셋 검토를 가능하게 하는 Harvey의 혁신적인 Vault 제품에 접근할 수 있게 됐으며, 문서 검토, 실사, 초안 작성 및 지리적, 실무적, 언어적 리서치 등의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Harvey와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Mori Hamada는 또한 도쿄에 본사를 둔 법률 운영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LegalOn Technologies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이 회사는 4월 9일 배포된 보도자료에서 자사의 AI 법률 플랫폼인 LegalOn Cloud가 올해 여름부터 Mori Hamada가 준비한 인수합병(M&A) 및 국제 거래에 대한 템플릿 및 지침과 같은 법률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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