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내변호사회(KICA)가 2025년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위대한 케어의 시대 – 해외에서 신문을 팔던 시절부터 CEO가 되기까지’를 주제로 연례 워크숍을 개최한다.
통합 시니어 케어 서비스 제공업체 케어닥의 박재병 대표가 올해 행사의 주요 연사로 나선다.
KICA 문화분과가 주관하는 이틀 간의 워크숍은 사내변호사 간 협업을 강화하고, 네트워킹을 촉진하며, 한국 기업 법무 분야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사회복지 시스템의 직접적인 한계를 경험한 후 2018년 케어닥을 설립한 박 대표는 이 회사를 통합 시니어 케어 서비스 분야의 선구자로 이끌었다. 초기 창업가로서의 경험부터 목적 중심의 케어 비즈니스를 구축하기까지 그의 여정은 기업 법무 전문가들에게 시의적절한 리더십 교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년 열리는 워크숍은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더 많은 회원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얻으며, 서로에게서 배우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KICA 회원에게만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KICA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