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Hastings 서울 사무소, 강성진 외국변호사 영입으로 에너지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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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Hastings Seoul Energy Partner Sungjin Kang
강성진 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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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Hastings가 서울 사무소의 국내외 프로젝트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 변호사로 강성진 외국변호사를 영입했다.

강 외국변호사는 2021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White & Case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한 뒤 Paul Hastings에 합류했다. 그 이전에는 Latham & Watkins에서 10년 이상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했다. White & Case와 Latham & Watkins 재직 당시, 강 외국변호사는 한국중부발전과 포스코이앤씨 등을 포함한 고객을 대상으로 네바다주 볼더시티 태양광 발전소 개발 및 금융 조달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

강 외국변호사는 각각 1998년과 1999년에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2016년부터 한국에서 외국법자문사로 활동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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