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내변호사회, 새 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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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A

사진: 한국사내변호사회 이완근 회장(가운데), 김민교 부회장(왼쪽), 양종윤 사무총장(오른쪽)

한국사내변호사회(KICA)가 10월 20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301-2호에 새 사무소를 마련했습니다.

개소식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완근 회장과 김민교 부회장, 양종윤 사무총장을 포함한 최소의 이사진만 참석했습니다.

이완근 회장은 “작년 사무소 개소 이래 한국사내변호사회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주최해왔다”며, “이제 새 사무소를 마련했으니 사내 변호사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사내변호사회는 작년 5월 동 건물에 첫 사무소를 개소했으며, 최근 다른 층으로 옮겨 새 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 본 사무소는 서울변호사회가 변호사교육문화관 내 공간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한국사내변호사회는 최근 외연 확장에 집중했습니다. 금년 5월에는 외국 기관 및 로펌과 한국의 외국인 사내변호사 커뮤니티의 수요에 부응하고 글로벌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영문 웹사이트를 론칭했습니다. 영문 웹사이트는 준수, 대안적 분쟁 해결, 정책, 교육, 변호사 연수 및 프로보노 활동 등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