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사내변호사회(GCAI)는 주요 프로젝트인 YUKTI(Youth Unchained Through Knowledge and Transformative Internships)의 첫 번째 에디션을 2026년 1월 5일부터 뉴델리 Dr Ambedkar International Centre에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UKTI는 전국 단위의 인턴십·멘토링·실무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GCAI는 Viksit Bharat @ 2047 – 독립 100주년인 2047년에 완전한 선진 경제·사회로 도약하려는 인도 국가 비전 – 에 핵심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법률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GCAI 공동창립자 Akhil PRASAD는 “이 수준과 규모의 대면 기업 인턴십, 즉 경험 기반 학습 방식의 프로그램이 세계적으로 출범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말했다.
19일간의 몰입형 기업 인턴십으로 설계된 YUKTI는 로스쿨의 이론 교육과 실제 사내 법무 실무 사이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기업 자문, 컴플라이언스, 거래, 소송, 규제 업무에 대한 구조화된 경험을 얻게 된다.
첫 기수는 인도 전역의 로스쿨 및 대학에서 선발된 약 100명의 법학도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사내 법무 리더, 로펌 파트너, 판사, 정부 관계자, 업계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2026년 1월 30일 열릴 졸업식에는 사법부와 내각의 고위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신청은 각 로스쿨과 대학을 통해 접수되며, 최종 선발은 GCAI의 재량에 따라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