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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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ong-ku joined Yoon & Yang
Choi Jong-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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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이 법무법인 화우의 은행 및 금융 부문 특별고문으로 합류했다.

관련 분야에 40년 넘게 몸 담았던 최종구 특별고문은 핀테크 및 가상자산과 같은 새로운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문제들에 대해 폭넓게 자문할 것이다.

최 고문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금융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총부채 원리금 상환비율(DSR) 도입을 통해 가계대출 증가세를 안정시켰고, 인터넷 전문은행과 금융규제 샌드박스 등 혁신금융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핀테크와 기타 디지털 금융 규제 영역에서 개혁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고문은 금융감독원 수석 부원장과 수출입은행장을 역임한 바 있다. 기획재정부에서 처음 공직을 시작한 최 고문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과장과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역할을 수행하였다.

신임 최종구 특별고문은 “핀테크와 플랫폼 업체들이 디지털 금융 시장에 진입하면서 법률 자문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저희 화우에서는 이러한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 관련 자문에 필요한 최고의 플랫폼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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