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이 금융위원회 출신으로 공공 부문에서 20년간 근무한 신상록 변호사를 금융그룹의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했다.
2006년 한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신 변호사는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과 재정경제부에서 근무한 뒤 2012년 금융위에 합류했다.
신 변호사는 금융위에서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으로 재직하며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 보험사,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규제 및 조사 업무를 총괄했다.
광장에서 신 변호사는 제재, 인허가, 제도개선, 법령해석 및 기타 금융규제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업무 범위에는 자본시장 조사, 전자금융, 신용정보, 보험, 자금세탁방지(AML), 은행 분야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