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과 법무법인 동인이 합병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바른의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합병이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동인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두 법무법인이 합병할 경우 연간 매출액 기준으로 국내 7위 규모의 법무법인이 탄생하게 된다. 바른은 2025년 1,076억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동인은 79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웹사이트에 따르면, 합병 법무법인에는 국내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변호사 총 354명이 소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