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피터앤김, 서울 사무소에 최준학 파트너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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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hak Choi joins Peter & Kim
최준학 변호사

법무법인 피터앤김이 최준학 변호사를 서울 사무소의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해 크로스보더 분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최 변호사는 2017년부터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국제중재 및 크로스보더 소송 부문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다 피터앤김에 합류했다.

그는 M&A 이후 발생하는 분쟁을 비롯해 합작 투자,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 및 보험과 관련된 각종 분쟁에 전문성이 있다.

피터앤김의 창립자인 김갑유 대표변호사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최 변호사가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수년간 그를 지켜봐 왔으며, 아시아 차세대 국제중재 전문가 가운데 손꼽히는 변호사”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피터앤김의 국제중재팀에 매우 잘 맞는 인재”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변호사는 최 변호사의 합류는 서울 사무소에 김진욱, 김새미, 구현양 변호사 등을 영입한 데 이어 최근 피터앤김 아시아 지역 인재 영입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 사무소에서는 Elodie DULAC 변호사가 최근 파트너 변호사로 선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