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 4270억원 규모 무신사 물류센터 파이낸싱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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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nsa Logistics Centre Project Financ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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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할 무신사 물류센터 건설에 필요한 4,270억원 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에서 공동 주관사인 IBK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을 자문했다.

자문을 맡은 박민선 지평 파트너 변호사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해당 물류센터는 지하 3층, 지상 4층 2개동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라며 “건축 규모 및 자금 조달 규모로 볼 때 이커머스 전용 물류센터 수요 증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박 변호사와 구동균 파트너 변호사는 금융조건 검토 및 협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대출약정서 작성, 사업 건물에 대한 임대차계약서 작성 업무를 담당했다. 최유일 소속 변호사는 담보계약과 유동화계약 등 프로젝트 파이낸스 대출약정의 부속계약 작성 업무를 맡았다.

이번 거래는 2026년 4월에 종결됐다. 무신사와 자산관리회사 마스턴투자운용, 그리고 대주단은 각각 사내 법무팀을 통해 본 거래를 수행했다.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는 사업 확장에 따른 물류량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1년 여주에 부지를 취득하고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했다. 해당 물류센터는 2028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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