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과 법무법인 세종이 LY Corporation이 출자한 LAAA Investment의 3,000억원 규모 카카오게임즈 투자 거래를 자문하고 있다. 이번 거래를 통해 LY Corporation은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카카오의 자회사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월 25일 LAAA Investment가 기존 주식, 신주 및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자사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AAA Investment 측 자문팀은 광장의 김성민 파트너 변호사가 이끌고 있으며, 세종의 조중일 파트너 변호사는 카카오게임즈 담당팀을 총괄하고 있다. LAAA Investment는 별도의 일본 법률자문은 선임하지 않았다.
조 변호사는 지난 2023년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이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이전되는 거래를 자문한 경험이 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5월 종결될 예정이다.
LY Corporation은 2023년 메신저 앱 LINE과 Yahoo! Japan의 합병으로 설립된 일본 기술기업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퍼블리싱 기업으로 PC, 모바일, VR 플랫폼용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