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ton Utz가 캔버라 사무소에 파트너인 Geoff SHAW, Amanda STORY, Edward CAMPBELL 및 Suriyaa ROME 변호사를 영입하여 상업 소송, 부동산 및 공공 부문에서의 역량을 강화했다.
Clayton Utz의 경영담당 파트너인 Emma COVACEVICH 변호사는 “우리는 민간 및 공공 부문 모두에서 복잡한 법률 자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캔버라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며 “캔버라의 경제는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문 법률 자문에 대한 요구도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Clayton Utz 관계자는 새로운 파트너 4명의 첫 출근일은 아직 확인할 수 없지만, 향후 몇 개월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밝혔다.
SHAW 변호사는 17년 동안 MinterEllison에서 근무한 후 Clayton Utz에 합류할 예정이다. MinterEllison에서는 Managing Partner로 캔버라 사무소를 이끈 바 있다. 그는 소송 및 분쟁 해결 전문가로서 성공적인 중재, 전문가 결정 및 중립 평가를 포함한 대체 분쟁 해결 분야에 경험이 있다.
STORY 변호사는 거의 20년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MinterEllison의 정부 관련 실무를 전국적 규모로 이끈 바 있다.
CAMPBELL 변호사는 MinterEllison에서 10년 동안 근무했으며 부동산 관련 법, 부동산 개발 및 건설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ROME 변호사는 연방 조달, 계약 및 자금 조달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그는 MinterEllison에서 7년의 경험을 쌓았으며 2011년에는 Norton Rose Fulbright에서 근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