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핵심 구성원으로 차호동 전 부장검사 영입

0
86
Lee & Ko Ho Dong Cha Partner
차호동 변호사
LinkedIn
Facebook
Twitter
Whatsapp
Telegram
Copy link

법무법인 광장이 부장검사 출신의 차호동 변호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하며 형사그룹의 역량을 강화했다.

이는 기업의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각종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화된 법률 자문을 요구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 영입이다.

광장의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범죄 위험에 대한 사전 예방 및 각종 수사 및 재판 대응을 위한 고객의 니즈 역시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차 변호사는 디지털자산팀 및 가상자산규제수사팀에 소속된 50명 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지털자산센터’의 핵심 구성원이 될 예정이다.

김 대표변호사는 “디지털자산센터의 입법 및 규제 대응, 디지털 자산 분야의 사법 리스크 예방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가상자산 범죄 수사 대응, 기술 유출 및 첨단범죄 분야의 수사 대응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차 변호사는 2012년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법무부, 대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등에서 근무했으며 서산지청에선 부장검사를 역임한 바 있다.

LinkedIn
Facebook
Twitter
Whatsapp
Telegram
Copy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