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신생 로펌 Dauntless Law Chambers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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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sh Divyanathan launches Dauntless Law Chambers
왼쪽부터 Daunttless Law 팀 멤버들인 Sarah KHAN, Nicole KESSLER, Suresh DIVYANATHAN, Aaron LEONG, Rachel LEONG 및 Nicole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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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sh DIVYANATHAN 변호사가 법은 본질적으로 사람 중심의 사업이라는 핵심 신념에 따라 Oon & Bazul에서 다섯 명의 멤버와 함께 Dauntless Law Chambers을 창립했다.

Asia Business Law Journal과의 인터뷰에서 이 로펌의 Managing Director인 DIVYANATHAN 변호사는 Dauntless Law Chambeers를 설립하게 된 동기에 대해 설명했다.

DIVYANATHAN 변호사는 “좋은 변호사로서 필수적이라고 믿는 기본 개념과 몇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법률 업무를 구축하고 싶다고 결심했다”며 “법을 이해하고 각 사건의 세부적인 사실을 파악하는 것 외에도, 우리는 항상 고객이 감정과 동기를 가진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DIVYANATHAN 변호사는 Oon & Bazul에서 13년 이상 파트너로 활동했으며 상사 중재 업무를 이끌었다. Oon & Bazul에서 파트너로 근무한 Aaron LEONG 변호사와 Rachel LEONG 변호사 등도 Dauntless에 디렉터로 합류했다.

다른 멤버로는 Oon & Bazul에서 함께 활동했던 시니어 소속 변호사 Sarah KHAN 변호사와 Nicole NG 변호사, 그리고 오피스 매니저 Nicole KESSLER 등이 있다. 지난 1일 출범한 이 새로운 로펌은 국제 상사 중재, 복잡한 상사 소송, 사기 및 자산 회수, IP 자문 및 분쟁 해결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로펌의 문화는 협업과 멘토링에 대한 DIVYANATHAN 변호사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과거에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를 경험했던 기억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가르치는 데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며 “우리는 구성원을 진심으로 아끼면, 그들이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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