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himura & Asahi와 Mori Hamada & Matsumoto가 도쿄에 본사를 둔 부동산 투자 회사 Raysum을 대상으로 한 일본 부동산 대기업 Hulic의 1735억엔(약 1조 5890억원) 규모 공개 매수 제안을 자문하고 있다.
Hulic은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Raysum의 지분 36%를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홍콩 특수목적회사인 Rays Company가 보유한 Raysum 주식 나머지 64%를 Oasis Management의 자회사인 RS Company로부터 매수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3일 Raysum이 Hulic의 인수 제안을 수락했다고 발표한 바에 따르면, Hulic은 Mori Hamada를 법률 자문으로 선임했고 Raysum은 Nishimura & Asahi를 선택했다.
Mori Hamada 팀은 파트너 변호사인 Taro OMOTO, Shuhei UCHIDA, Tomoya FUJITA, Yuki MATSUDA 및 Koki KANEMURA 변호사와 시니어 소속 변호사인 Takahiro KOBAYASHI 변호사가 이끌고 있다.
Nishimura & Asahi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이번 거래를 담당하는 파트너 변호사는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