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Yokohama Rubber의 타이어 사업부 인수에 2개 로펌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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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tyremaker’s US ac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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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livan & Cromwell과 Freshfields Bruckhaus Deringer가 일본 Yokohama Rubber가 미국 오하이오에 본사를 둔 Goodyear Tire & Rubber의 OTR(Off-the-road) 타이어 사업부를 9억500만 달러(약 1조252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고 있다.

Yokohama Rubber는 지난 22일 세계 최대 타이어 회사 중 하나인 Goodyear로부터 광업, 건설업 등 산업에 특화된 타이어를 공급하는 OTR 사업부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Yokohama Rubber는 내년 초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인수에 대한 법률 자문으로 Freshfields를 지정했다. Freshfields 팀은 뉴욕 파트너 Paul TIGER 및 Sebastian FAIN 변호사, 도쿄 파트너인 Takeshi NAKAO 및 Noah CARR 변호사 등이 이끌고 있다.

Goodyear는 OTR 타이어 사업부 매각을 위해 Sullivan & Cromwell을 법률 자문으로 고용했다. 뉴욕 파트너인 Melissa SAWYER 및 Scott CROFTON 변호사가 거래 팀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Yokohama Rubber는 스웨덴에 본사를 둔 Trelleborg의 휠 시스템 사업부를 21억 유로(약 3조 1650억원)에 인수했으며, 이 거래에서도 Freshfields가 법률 자문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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