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 그룹 법무총괄, Morrison Foerster 도쿄 사무소 파트너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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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 그룹 법무총괄, Morrison Foerster 도쿄 사무소 파트너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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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on Foerster는 일본에서의 기업 실무 강화를 위해 홍콩에 본사를 둔 대체 투자 회사 PAG에서 파트너이자 그룹 법무총괄로 근무했던 사모펀드 및 인수합병(M&A) 전문가 Greg SALATHÉ를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Morrison Foerster의 도쿄 사무소 Managing Partner이자 M&A 팀장인 Ken SIEGEL 변호사는 “SALATHÉ 변호사는 숙련되고 전략적인 크로스보더 거래 자문에 대한 고객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그는 일본과 이 지역에 투자하는 펀드와 기업을 대리하는 우리의 역량을 크게 강화시켜 일본 최고의 국제 로펌으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사모펀드 및 M&A 분야에서 30년의 경험을 가진 SALATHÉ 변호사는 오는 9월 Morrison Foerster에 합류할 계획이며, 일본에서 외국법사무변호사(外国法事務弁護士)로 등록한 후 도쿄에 정착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에서 법률 경력을 시작한 SALATHÉ 변호사는 아시아 전역에서 사모투자 인수, M&A, 부동산, 인프라 및 신용 대출 등과 관련해 사모펀드를 자문해 왔다. 국제 거래에 대한 전문성으로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는 SALATHÉ 변호사는 주요 국제 로펌의 아시아 사무소에서 고위직을 역임했다. 사모투자 및 M&A 전문가인 그는 이전에 Morgan Lewis & Bockius, Sidley Austin 및 Jones Day에서 파트너로 활동했으며, 도쿄, 싱가포르 및 홍콩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한편 Morrison Foerster 도쿄 사무소에는 지난 2006년 Jones Day로 떠났던 Stephen DECOSSE 파트너 변호사가 지난해 10월 복귀한 바 있다. Morrison Foerster에 재합류하기 전 DECOSSE 변호사는 Jones Day 도쿄 사무소에서 17년 이상 파트너 및 고문 변호사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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