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in의 14억 달러 규모 스킨케어 제조업체 인수에 3개 로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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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 14억 달러 규모 스킨케어 제조업체 인수에 3개 로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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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형 양조업체 Kirin Holdings가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스킨케어 제조업체 Fancl Corporation을 14억 달러(약 1조9307억원)에 인수하는 거래에 Nagashima Ohno & Tsunematsu, Mori Hamada & Matsumoto 및 Uryu & Itoga 등 3개 로펌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Kirin은 Fancl의 지분 33%를 보유하고 있으며, Fancl과 합의하여 잔여 주식을 주당 2690엔(약 2만3500원)에 매수하는 공개 매수를 시작하기로 했다. 공개 매수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7월 29일까지다.

Nagashima Ohno는 지난 14일 배포된 보도자료에서 Kirin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 로펌은 본 거래를 자문하고 있다는 사실은 확인했지만, Asia Business Law Journal의 논평 요청은 거절했다.

Fancl은 법률 자문으로 Uryu & Itoga를 선임했으며, Anada Ko 파트너 변호사가 본 거래의 담당 변호사라고 밝혔다. Fancl이 인수 입찰을 검토하기 위해 설립한 특별위원회는 Mori Hamada를 선임했으며, Mori Hamada에서는 Kohei Morita 및 Hideki Ben 파트너 변호사가 팀을 이끌고 있다.

인수가 완료되면 Fancl은 도쿄 증권거래소의 프라임 섹션에서 상장 폐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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