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이 국제분쟁그룹을 이끌 변호사로 국제중재 분야의 베테랑인 박은영 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를 영입해 분쟁 해결 실무를 강화했다.
30년 이상의 법조 경력을 지닌 박 변호사는 2022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국제중재 및 크로스보더 소송 그룹의 창립 공동 총괄직을 떠나 독립 중재인으로서 자신의 사무소인 Park Arbitration Chambers를 설립하고 운영했다. 같은 해 박 변호사는 런던에 있는 중재 관리 지원 서비스인 Arbitra에 중재인으로 합류했다.
국제 상사 중재 및 투자 조약 중재 분야의 전문가인 박 변호사는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부원장 및 국제변호사협회(IBA) 중재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는 등 여러 고위직을 맡아왔다.
박 변호사는 1990년대 초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재직했으며, 1997년 김앤장에 합류하여 25년 넘게 변호사로 활동했다.
박 변호사의 중재 실무는 인수합병(M&A), 금융 및 보험, 에너지 및 인프라, 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