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불확실성이 법조인들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시아 변호사들이 기존 영역을 벗어나 새로운 경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외국 선사 및 해운 이해관계자들이 한국 해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해사 법률 및 규제 환경을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송이 ABB Marine & Ports 글로벌 사업부 법무총괄이자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 부회장이 한국에서 사업을 영위할 때의 장점과 잠재적 장애 요인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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