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nold & Porter가 김치관 외국변호사를 서울 사무소 M&A팀의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해 국내 기업·금융 부문 역량을 강화했다.
김 변호사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5년간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한 뒤 Arnold & Porter에 합류했다. 그는 그 이전에는 법무법인 광장에서 3년간 기업자문 파트너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약 20년간 복잡하고 대규모의 크로스보더 M&A, 사모펀드 투자, 자산 매각, 합작 투자, 소수지분 투자 등을 자문해 왔다. 특히 한국 기업과 사모펀드 운용사를 대상으로 해외 투자와 관련된 전략적 거래 자문을 다수 수행한 바 있다.
전문 분야는 산업재, 생명과학, 화장품, 소비재,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있다.
이기성 Arnold & Porter 서울 사무소 Managing Partner는 김 변호사의 영입은 전략적으로 추진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이 외국변호사는 Asia Business Law Journal에 “김 변호사를 Arnold & Porter로 영입한 것은 철저히 의도한 결정이었다”며 “김 변호사는 한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 사모펀드 운용사를 대상으로 복잡한 크로스보더 M&A 거래를 자문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 변호사의 경험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투자에 대한 자문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우리 글로벌 기업·금융팀의 폭넓은 전문성과도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